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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원 인사말 사진 아이 한 명을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합니다.

모든 아이가 소중하기에 한아이 한아이에게 정성을 다합니다.

교육이란?
곧 생명이고 지속적인 것입니다.

교육은 연계와 뿌리내림입니다.
볍씨가 자라기 전에 옮겨 심으면 안되듯이 이리저리 옮기시면 논에서 뿌리가 정착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집 안의 화분은
자리를 이리저리 옮기지 말라고 충고하고 있다.
화초의 가지는 잎이 빛을 최대로 받도록 창 쪽으로 향해있다.
엽록체도 액체로 된 세포질 속에 떠다니며
햇빛 오는 방향으로 자세를 잡고 있다.
그랬는데 주인이 화분을 옮기거나
방향을 돌려놓으면
식물은 다시 제자리를 잡을 때까지
몸살을 겪는다.”

- 책 『베란다 식물학』 中 -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부모님들 가운데 아이와는 상관 없이
부모님의 결정에 따라 교육기관을 옮겨 다니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는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유아교육 기관을 다니는 동안 아이들이 사회적인 애착을 잘 형성하여야 아이들이 초등학교를 가서도
적응을 잘하고 자신있게 생활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진급 체계가 갖추어져 있는지를 판단하고 원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새싹나라는 0세부터 7세까지 진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는 원입니다.